이 드라마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논란을 지켜보고 있으면, 콘텐츠 검열의 근간인 “콘텐츠가 사람을 망친다”는 명제가 생각 외로 잘 동작하나 같은 암울한…
호퍼스 Hoppers (2026)
내가 사고뭉치 주인공이 온갖 사고를 치다가 천신만고 끝에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에 점점 공감대가 없는건 – 그러니깐 애초에 사고를 치지 말라는…
워 머신: 전쟁 기계 War Machine (2026)
월드 인베이전이 생각나는 SF 밀리터리. 하지만 요즘 미국의 하는 꼬라지를 보면 뭐 어쩌라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