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리슨 포드의 썬더볼트 로스는 좀 집중이 안되긴 했지만, 그런대로 즐길만한 액션 스릴러 영화임에는 분명했습니다. 사실 디즈니 플러스 멤버십이 간당간당한 마당에…
판타스틱 4: 새로운 출발 The Fantastic Four: First Steps (2025)
전형적인 미국 헐리우드식 가족관을 보여주는 작품. 레트로라면 레트로겠지만서도 말입니다…
007 노 타임 투 다이 No Time to Die (2021)
특정 배우 주연의 007 시리즈를 모두 찾아서 본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. 대부분의 경우에는 주말의 명화라던가, 혹은 케이블 방송에서 틀어주는 영화를…